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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째 아이 출산하면 최대 2,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는 사실, 알고 계셨나요? 정부에서 제공하는 출산가구 지원정책만 제대로 신청해도 육아비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. 지금 바로 신청 방법과 놓치면 안 되는 혜택들을 확인해보세요.
출산가구 지원정책 모음 신청방법
출산 후 60일 이내에 거주지 동주민센터나 온라인 복지로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첫째 아이 200만원, 둘째 300만원, 셋째 이상 500만원의 출산지원금과 함께 육아용품 지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. 신청 시 출생신고서와 통장사본만 준비하면 됩니다.
3분 완성 온라인 신청가이드
복지로 사이트 접속 및 로그인
복지로 홈페이지(bokjiro.go.kr)에 접속 후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. 모바일 앱에서도 동일하게 신청 가능해요.
출산지원금 신청서 작성
'출산지원' 메뉴에서 해당 지역 출산지원금을 선택하고, 신청서에 아이 정보와 계좌번호를 입력합니다. 자동으로 출생신고 정보와 연동되어 간편해요.
서류 업로드 및 신청 완료
통장사본과 신분증을 사진 찍어 업로드하면 신청 완료입니다. 신청 후 7-10일 내 승인 문자가 오고, 승인 후 3-5일 내 지급돼요.
숨은 혜택 총정리
출산지원금 외에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, 육아용품 지원, 어린이집 우선입소권까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 특히 산모도우미 서비스는 최대 25일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, 기저귀와 분유 바우처는 24개월까지 매월 지원받을 수 있어요. 이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하면 총 1,5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.
꼭 챙겨야 할 필수서류
서류 미비로 신청이 반려되는 경우가 많으니 아래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두세요. 특히 주민등록등본은 출생신고 후 발급받은 최신본이어야 하고, 통장사본은 신청인 명의로 개설된 계좌여야 합니다.
- 출생신고서 사본 (병원에서 발급 또는 동주민센터)
- 통장사본 (신청인 명의, 표지와 첫 페이지)
- 주민등록등본 (출생신고 후 발급, 30일 이내)
- 산모 신분증 (주민등록증, 운전면허증, 여권 중 1개)
- 건강보험증 (맞벌이 부부의 경우 부부 모두)
지역별 출산지원금 한눈에
지역마다 출산지원금 액수가 다르니 거주지역의 정확한 지원금액을 확인해보세요. 아래 표는 주요 지역별 2024년 기준 출산지원금입니다.
| 지역 | 첫째 | 둘째 이상 |
|---|---|---|
| 서울시 | 200만원 | 300만원 |
| 경기도 | 100만원 | 200만원 |
| 부산시 | 150만원 | 300만원 |
| 대구시 | 100만원 | 200만원 |